박사가 사랑한 수식-오가와 요코

박사가 사랑한 수식
오가와 요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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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따뜻해 지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양한 수식과 용어가 나오지만, 책 속에 나오는 숫자 하나하나에는 애정과 온기가 가득 담겨 있다.

한 예로 '박사'는 '우애수'라는 용어를 이렇게 설명한다.
"자 보라구, 이 멋진 일련의 수를 말이야. 220의 약수의 합은 284, 284의 약수의 합은 220. 바로 우애수야. 쉬 존재하지 않는 쌍이지. 페르마도 데카르트도 겨우 한 쌍씩밖에 발견하지 못했어. 신의 주선으로 맺어진 숫자지. 아름답지 않은가? 자네 생일과 내 손목시계에 새겨진 숫자가 이렇게 멋진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니." (p.30)

그리고 '나'가 캠핑 간 아들('루트')을 걱정하가 박사는 "괜찮아. 안심해도 돼. 루트 기호는 튼튼해. 모든 숫자를 보호해주니까."(p.203) 라고 말하며 손을 쓰다듬어 준다.

아- 수학자야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로맨티시스트가 아닐까.



'아름답다'를 국립국어원(http://www.korean.go.kr)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니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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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따]-다워, -다우니
형용사
「1」보이는 대상이나 음향, 목소리 따위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눈과 귀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만하다.
「2」하는 일이나 마음씨 따위가 훌륭하고 갸륵한 데가 있다.
<아답다<석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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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는 '1-1=0'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고, 내 주변 가까운 한 사람은 책장에 책이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있는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한다.
사람마다 '아름답다'의 정의는 각각 다를 수 있겠으나, 나에겐 '무언가에 겸손하게 몰두하는 사람'이 진정 아름답다. '조용'하게 소수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며 '신의 노트'를 연구하는 '박사'가 그러하고, 로마사를 사랑하여 눈이 뻘게지도록 책을 보고 있는 그가 그러하다. 그런 사람을 보면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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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재율 2010/01/23 06:24 # 답글

    4CT&FLT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방치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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